
추모의 글
서*현
2026.08.13 15:02
종도사님을 가까이에서 뵐 수 있었던 봉직시절이 그립습니다;;
사람살리는 책한권이라도 더, 비타민이라도 하나 더 챙겨주셨던
너무나 자상하고 따뜻했던 종도사님.
편안잠 한번 주무시지 못하고,
오직 상제님 천지사업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종도사님.
이제는 저희들 한명한명, 모두가 함께 손잡고 일어나서
종도사님의 뜻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보은!
김*주
2026.08.13 14:33
無語別時情若月이언마는 有期來處信通潮라
무어별시정약월 유기래처신통조
말없이 이별할 때의 정은
으스름 달빛처럼 애련한 것이언만
다시 올 기약 있어 믿는 마음은
조수처럼 어김이 없을진저. (10:7)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나라는 존재가
한 없이 작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어디를 향할까
생각해봅니다
결과는 정해져 있지만
만들어가는 것은
사람들의 몫이겠거니 해도
과정은 그려지지 않네요
그저 모르겠습니다
이내 공허한 마음
이렇게 채워넣고
저렇게 채워넣을 수 있을까요
물은 흘러가지만
시간만큼은 그 시점으로
멈춘 듯 합니다
그립고 그리운
그때 그
백년 천년이 지나도 그리운 사람
당신님...
정말 막막하고 가슴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종도사님의 은혜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반석에 깔아놓으신 천하사의 길
저 역시 계속 이어가 보은하겠습니다
김*익
2026.08.13 14:30
제가 연구소 도훈, 조례도훈 말씀 봉명할 때 여러 번 느낀 종도사님은 수백가지 일을 일일이 기억하시고 지적하시고 하명하시고. 솔직히 어떤 때는 듣는 내가 머리 아플 지경인 경우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도 없는 업무량을 혼자 짊어지셨던 걸 돌이켜보면 너무도 마음이 아려옵니다. 이제는 저희들이 깨어나겠습니다. 부디 천상에서 저희들에게 알음귀와 지혜를 열어주옵시고 전 인류에게 복록과 수명을 열어주옵소서. 천안수행으로 저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개조하고 살릴 생자 의식으로 진정한 보은을 과감히 실천하겠습니다.
장*주
2026.08.13 13:53
저보다 더 저를 아껴줄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저는 많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생각해주는 사람이 과연 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 부모님을 제외하고는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 종도사님은 그만큼 자애롭고 따뜻하고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이셨습니다. 매일 말씀을 들어도 또 보고 싶고 또 다음 말씀이 기다려지곤 했습니다.
제가 아직 실천하지 못한것이 많아서 앞으로는 그 말씀들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나가려고 합니다. 항상 저희들을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웅
2026.08.13 12:41
종도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뵙고 싶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종도사님의 성음이 너무 그립습니다. 참신앙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된 역사의 진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된 수행법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함께 하시고 지켜보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면 된다, 하면 된다, 하면 꼭 된다! 보은!
백*명
2026.08.13 12:30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추모합니다.
영원한 우리의 군사부일체의 종도사님.
유지를 받들어 능력이 허락하는 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천상에서도 가르침을 내려주옵소서
감사합니다. 보은
지*근
2026.08.13 12:22
종도사님의 깊은 은혜를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모든 일꾼들이 큰게 성공 할 수 있도록 천상에서 보살펴 주시옵소서.
이*영
2026.08.13 12:22
존경하는 종도사님,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신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럽게 떠나버리셔서 너무 슬퍼서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매일 있었던 아침 수행 도훈말씀이 그립습니다. 그동안 내려주신 생명의 말씀을 새기며, 개벽을 대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한평생 살아가신 종도사님과 천지일월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김*환
2026.08.13 12:18
종도사님…제가 정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던 때, 종도사님께서는 제 삶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빛꽃수행을 통해 다시 한 번 저를 살게 해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종도사님께서 제게 주신 것은 단순한 가르침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신 손이었고, 삶의 의미를 다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신 빛이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선화하신 것이아직도 믿기지 않고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하지만 종도사님께서 남겨주신 거룩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 뜻을 이어받아 세상 사람들을 살리는 일꾼이 되고, 천지의 은혜에 보은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진*배
2026.08.13 12:09
종도사님과 함께했던 그 모든것들 너무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사람으로써 가야할 길을 알려 주시고 진정한 인간의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봉사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신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님이신 종도사님!
감사하고 또 감사 합니다. 그 성스러고 크신 은혜 가슴속 깊이 영원히 영원히 새기겠습니다.
또한 종도사님께서 이루고자 했던 그 모든 것들을 이루기 위해 더욱더 노력 하겠습니다. 보은!
박*수
2026.08.13 08:41
독행천리 백절불굴
종도사님 유지를 받들어 사모님을 보필하며 천하사 천지일군으로 성공하겠습니다
하면된다 하면된다 하면된다
보은
이*아
2026.08.12 22:52
종도사님을 처음뵙고 제 이름을 처음 불러주셨을때 저는 한송이 꽃이 되었습니다.
살면서 고생한, 힘들어한, 왜 사는건지 이유를 몰라 방황하며 지낸 시간들이 지나가며
눈녹듯 사라졌습니다. 따뜻했습니다.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너는 한송이 꽃이 되었다. 보은의길을 걸어가겠습니다.
임*인
2026.08.12 21:03
문득문득 자꾸 종도사님이 떠올라서 눈물이 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 뜻받들어 실천하겠습니다. 보은.
유*우
2026.08.12 20:45
너무 당연하게 종도사님이 항상 계실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말씀을 통해 신앙을 다시금 이끌어주신 은혜를 갚지도 못해 죄송할뿐입니다
진리를 일깨워주시기 위해 쩌렁쩌렁 울려퍼지는 종도사님의 음성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종도사님의 절실한 마음과 기도로 일깨워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종도사님의 말씀을 깊이 깊이 되새기며 상제님 태모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의 정신을 기억하며 뜻을
이어받으신 사모님을 받들어 실천하는 일꾼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철
2026.08.12 20:25
떠난 뒤, 더 멀리 가는 빛
반 고흐는 살아생전에는 크게 인정받지 못했지만, 사후에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화가가 된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짧은 화가의 삶 동안 수많은 작품을 남겼고, 특히 생의 마지막 몇 해에는 자신의 남은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듯 그림을 그렸습니다. 살아 있을 때 세상이 그의 진심과 예술을 온전히 알아주지는 못했지만, 그가 남긴 작품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가 떠난 뒤에도 그림은 남았고, 그 그림에 담긴 진심과 열정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해졌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사람이 그의 작품을 발견했고, 마침내 그의 빛은 한 시대를 넘어 전 세계인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한 사람의 삶에 대한 평가는 그가 세상을 떠나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오히려 그가 무엇을 위해 살았고, 무엇을 남겼는지는 그 뒤의 사람들이 어떻게 이어 가느냐에 따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기도 합니다.
종도사님께서 평생을 바쳐 세상에 드러내신 상제님의 무극대도와 그 진리 체계, 수많은 말씀과 저술, 그리고 한평생의 구도와 헌신도 이제 우리에게 남겨졌습니다.
지금은 큰 빈자리가 먼저 보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종도사님께서 왜 그토록 치열하게 진리를 찾고 전하셨는지, 왜 그토록 많은 말씀과 가르침을 남기셨는지를 더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고흐의 그림을 보존하고 세상에 알린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의 빛이 시대를 건너갈 수 있었듯이, 종도사님께서 밝혀 놓으신 진리의 빛을 다음 세대와 세상으로 전하는 일은 이제 남은 우리 구도자들의 몫입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공부하고, 수행하고, 삶으로 실천하며 한 사람에게라도 더 제대로 전한다면 종도사님의 삶과 업적은 과거에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한 사람의 가슴에서 또 한 사람의 가슴으로 이어지며, 오히려 더 넓은 세상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끝이라기보다 새로운 전승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평생 세상에 내보내신 진리와 정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우리가 그 빛을 이어 간다면,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사람이 그 진가를 발견하고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한 사람이 평생 밝혀 놓은 빛은그 사람과 함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그 빛을 이어 드는 사람들의 수만큼 더 멀리 갑니다.
이제 우리가 그 빛을 이어 들 차례입니다.
반 고흐는 살아생전에는 크게 인정받지 못했지만, 떠난 뒤에야 세계가 사랑한 화가가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짧았지만, 그림 속에 담긴 진심과 열정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더 멀리 퍼져 나갔습니다.
한 사람의 가치는 떠나는 순간이 아니라, 그가 남긴 것이 어떻게 이어지느냐로 드러납니다.
종도사님께서 평생을 바쳐 밝혀 주신 상제님의 무극대도와 진리의 가르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깊은 뜻과 치열한 구도의 길은 더 많은 이들에게 새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 빛은 저절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고흐의 그림을 지켜 세상에 전한 이들이 있었듯, 이제는 우리가 종도사님의 말씀과 진리를 삶으로 이어가야 합니다.
우리가 한 사람에게라도 더 전하고, 더 깊이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그 진리는 과거에 머물지 않고 살아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한 사람이 남긴 빛은 사라지지 않습니다.그 빛을 이어 드는 사람이 있을 때, 더 멀리, 더 오래 갑니다.
이제 우리가 그 빛을 이어갈 차례입니다.
박*익
2026.08.12 19:45
하느님! 인간으로 이세상에 오셔셔 인류에게 진리를 깨우처주시고 책 내주시고 평생을 다 바쳐서 진리 말씀 베풀어 주신 은혜에 꼭 보은하겠습니다ㆍ사람 많이 살려서 꼭 다시 뵐 수있기를 소원합니다~보은!
이*경
2026.08.12 19:45
종도사님! 진리를 찾아 헤매던 힘들고 어려웠던 제 10대의 끝자락에서
당신님께서 세상에 드러내주신 개벽진리를 마주하면서 감당이 안되어
무섭기도하고 설레기도하고 울기도했습니다.
수수천만시간 진리를 전해주시고 교육해주시고 저를 인간만들어주신
우주상에서 유일무이하신 스승님이자 아버지이신 자애로우신 종도사님
이제 저도 스스로 일어나 개심하여 종도사님 뜻받들어 펼치겠습니다
태상종도사님과 사부님을 마음으로 기억하고 맥에 새기겠습니다.
늘 항상 영으로도 강령하시기를 기도하겠나이다. 감사합니다 보은!
전*성
2026.08.12 18:48
종도사님께서 직접 내려주신 하명 꼭 성공하겠습니다. 청포 때 너희 가족을 다 살려라! 포정원에서 하셨던 하명 가슴 속에 새기며 천하사 임무를 완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의로 불태웠던 그 순간 잊지 않으면 그 충의로 사람 살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디 저희 일꾼들이 모두 천지 대업을 대성공할 수있도록 부디 보살펴 주시옵소서
보은!
최*
2026.08.12 18:41
사부님,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실 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이 아직도 거짓말처럼 느껴집니다. 차라리 이것마저 하나의 쇼이기를 바랐습니다.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소식을 듣고 한참을 숨죽여 울었습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자꾸만 눈물이 흘렀습니다.
제가 두려움을 느낄 때면 사부님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참 든든했습니다. 제게 사부님은 인간 세상의 하느님이셨고,
선생님이셨고, 때로는 아버지 같은 분이셨습니다.
사부님께서 그렇게 연세가 드셨다는 것도 미처 몰랐습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계셨기에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 나이가 먹어가는 것처럼 사부님의 시간도 함께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이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계셔주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계속 계셔주실 줄 알았습니다.
힘이 되어드리지 못한 것이 너무 죄송합니다.
벌써부터 사부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이*수
2026.08.12 18:33
평생의 큰 스승이신 종도사님의 가르침을 접하고 개인만 생각하는 작은 삶이
역사와 민족, 국가와 인류의 미래를 생긱하고 행동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평생 국가와인류를 위한 희생과 봉사의 삶을 몸소 보여주신 삶을 본받아
종도사님의 유업인 의통성업과 후천문명을 성사재인하는 천하사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
YouTube 추모 영상에도 마음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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