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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추모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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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글
강*은 2026.08.11 15:50
종도사님 중학교 2학년때 종도사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신앙을 열심히 하라며 저희 가족과 사진도 찍어주시고, 또 만날때마다 인사해주시던 모습이 아직까지 눈에 선하게 남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내려주신 진리의 길 잊지 않고 증한도의 진정한 일꾼이 되어 후천 오만년 조화 선경세계를 열어 나가겠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이렇게 떠나시다니 마음이 너무 황망하고 눈물이 계속 납니다. 제가 종도사님의 목숨을 대신 할 수 없다는게 너무 창피합니다. 증산도에 일꾼으로써 아물것고 하지 못하고 방황하기만 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온 세상에 알리고 종도사님께서 알려주신 참된 진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
b*****1 2026.08.11 15:35
당신님의 삶 자체가 증산도 일꾼들에게 큰 길이자 버팀목이었습니다. 전수해주신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는 걸 믿습니다. 보은
박*형 2026.08.11 15:27
종도사님의 크신 은혜를 억만분의 일도 갚지 못했는데 이렇게 가시게 되니 황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종도사님의 평생의 뜻을 받들어 많은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해서 건져내어 보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보은!
최*호 2026.08.11 14:48
종도사님 덕분에 믿음을 배웠습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후천 오만년 나아가겠습니다.
j****s 2026.08.11 14:33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수행을 하며 종도사님께서 말씀 하실 시간인데 말씀하셔야 되는데 주문만 나오니 눈물이 나고 벌써 그리워집니다. 살아계실 때는 '왜 매일 비상소집하시지?' 라며 불평도 했는데 종도사님께는 1분 1초가 중하고 시급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뱁새인 저희가 미처 헤아려 드리지 못해 너무너무 송구합니다. 지금은 종도사님 성음을 너무 듣고 싶습니다. 말씀하시면 집중해서 잘 듣겠습니다. 호통을 치셔도 기쁜 마음으로 듣겠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가시니 마음이 황망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종도사님께서 피한방울까지 다 바쳐서 일구신 증산도. 잠 한숨 편히 주무시지도 못하고 모든 시간을 다바쳐 키우신 우리들이 똘똘뭉쳐 잘 지키겠습니다. 사모님을 잘 모시겠습니다. 사부님으로 모실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인생입니다. 감사합니다. 천상에서도 저희와 늘 함께 하심을 믿으며 도성덕립 그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보은
최*순 2026.08.11 14:18
종도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은하겠습니다.
관*자 2026.08.10 19:21
종도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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