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추모 공식 사이트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추모관
In Memoriam
추모의 글
생애와 업적
추모 갤러리
분향소 안내
STB SSO 로그인
추모의 글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E-mail
홈페이지
제목
필수
안내
지도
웹에디터 시작
> > >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무슨 말씀을 드리고는 싶은데 >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하여 논산 출신 박범신 시인의 시를 빌려봅니다 > > 제목: 빈 산에게 > > 가만히 있으면 들려 > 빈 산이 돌아눕는 소리 > 버림받은 사람들의 쉰 기침소리 > 굽잇길마다 찬서리 내리고 > 봄은 아직 망루 너머 있는데 > 사랑해요 먼 당신 > 괘종시계는 무엇으로 길을 내고 > 겨울철새는 어떻게 길을 지우며 가는지 > 처음엔 몰랐으나 가까웠고 > 이제 알지만 먼 당신에게 > 저물녘 찬 강물 더듬어 쥐면서 > 부디 손을 놓지 말아요 우리. > > > "변할 리가 있으리까." 수부님의 말씀처럼 > 종도사님께서 계실 때와 다름없이 그렇게 > 가겠습니다. > 저희들의 군사부로서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간태합덕의 주인공을 바르게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